스코어

스코어 - 개요

글쓴이 : TMX37E3G1442 회

스코어 - 설명



스코어 돼! 흑흑. 아 그리고 이번화는 특대형... 누클리어 런치입니다. 과연 이게 몇화분
량인가? 음냐. 후후후. 아 오늘 스코어 참 손지창 아저씨를 봤군요. 눈이 너무와서 황당
해 하는 표정으로 지하철에서 내리다가 저랑 충돌. 스코어 훗. ...별로 광영이로소이다.
-_-; 그리고 드디어 이스이터널 1 팩키지를 구했군요. 번들이 번듯하게 돌아다니


는 게임을 패키지로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던가~ 아우~ 지저스. 어쨌건 이
터널 스코어 시리즈를 다 모을 그날까지! 고고고! 아 그리고 지금 용산에 와호장룡은 전
부 매진사례더군요. 음. DVD를 감상해보려고 했는데 매진이라니. 대신 터보레이터
시디만이 저를 유혹, 옷 저건 군에서 후임병이 절대로 보라고 추천하던 그것이 아
닌가?! 물론 터보레이터 2는 보지말래요. 스코어 1과 감독이 다르다나 어쨌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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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펜테나 연대기 제 1 부
스코어 R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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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화 : Blasting#2 (이게 2 화냐? 234화 셋트라고 하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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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2]
5월 13일 밤


해는 떨어져 벌써 주위는 어둑어둑해졌다. 봄날의 따뜻하던 바람은 스코어 어느
덧 심술궂게 쌀쌀한 바람으로 모습을 바꾸고 햇살아래에선 부드러운 솔향
을 피워내던 소나무들은 심술궂은 모습으로 변해서 길을 가로 막고 있었


다. 나야 걸어가니 상관없지만 말을 타고 가는 공주는 이따금씩 나무에
충돌해서 윽윽~하고 비명을 질러대었다. 나는 그런 공주 바라보는 재미에
괜히 그녀의 뒤쪽에서 스코어 그녀가 나무에 충돌하는 장면을 구경하고 있었다.
'거 재미있는데? 공주 머리속은 뭐가 들어있지? 붕어인가?'
스코어 나는 그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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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스코어</b>
스코어


앞에서 스텔라가 발걸음을 멈췄다. 칙칙한 숲의 그늘속에서도 이 하프 페
가수스인 스텔라는 선명하게 보인다. 새하얀 갈기털, 티끌하나 없는 유백
색의 선명한 몸체, 잘 발달된 근육은 마치 조각상처럼 매끄럽다. 겉보기
스코어 보면 정말 멋진 명마란 말야. 하지만 가까이 가면 히죽히죽 기분나쁘
게 웃고 혀로 계속 핥아대는데 참 문제다. 그런데 갈기털을 흩날리며 앞


을 걷던 스텔라가 갑작스레 깜짝 놀라며 멈춰선 것이다.
스코어 "무슨 일이죠?"
"아...아니."
공주는 길가에 세워진 나무를 보곤 독수리 투구의 스코어 앞창을 들어서 그걸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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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스코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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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보았다.
"응?"
순간 나는 주위의 나무에 사람얼굴이 나와있다는 스코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근처의 나무껍질들이 다들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게 스코어 아닌가? 그것도 옹

스코어
 <b>스코어</b>
스코어


이라기에는 너무나 매끈한 피부를 하고 잇는 사람의 얼굴들, 마치 인간을
그대로 나무속에 밀어넣고 나무가 자란 것 같은 형상이다. 해가 떨어져
스코어 어두컴컴한 숲에서 사람의 얼굴을 한 나무를 보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


일까? 그런 일반적인 반응을 생각해보면 공주나 나나 간이 붓다못해 스코어 상당
히 단단해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스코어 그 흔한 비명소리하나 없다니. 어찌
되었건 분명히 이게 단순한 옹이구멍은 아닐 것이다. 개중에는 인간의 피 부가 아직 남아있는 얼굴도 있었으니까. 공주는 그걸 보자마자 다짜고짜 칼부터 빼들었다. 스코어